15일 오전 11시 30분쯤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 항구 방문…한 남성 경찰관에게 체포돼

NHK는 목격자를 인용해 은색 통이 던져진 뒤 폭발음과 함께 흰 연기가 났으며 한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체포됐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피난해 다치지 않고 무사했으며 연설장에 모였던 참석자들도 긴급히 대피했다고 NHK는 전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악몽 끝났는데 또…' 남극 크루즈 덮친 한타바이러스 공포
지지율 하락할 때마다 하필…트럼프 암살 미수 '꼬꼬무' 음모론 어디까지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