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정기 주총 통해 선임

김 창업주와 회사를 공동창업한 유 이사가 경영에 복귀한 건 13년 만이다. 그는 2010년부터 감사직만 맡아왔다.
앞서 NXC 주식 67.49%를 보유했던 김 창업주는 지난해 2월 미국 하와이에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유 이사는 김 창업주의 지분을 상속해 지난해 9월 34% 지분율로 최대주주가 됐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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