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험과 지혜 쏟아 그룹 발전에 기여할 것”

장 회장은 “장세 부회장이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데 보조를 맞출 것”이라며 “경험과 지혜를 마지막으로 쏟아 부어 동국제강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동국제강 지분 13.5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장 부회장의 지분율은 8.7%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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