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협약내용은 △장애인 기업 제품의 구매 확대 및 협조 △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운동 캠페인 참여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위한 생산품 사업에 협력 등이다. 협약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기업제품의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 기업 제품의 구매 활성화 및 품질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이흥규 사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장애인 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협업사업 개발 및 협력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