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 관련 내용 몰라”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수로 활동했을 뿐 회사 경영에 관여하지 않아 해당 사실을 모른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2013년 원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뒤 지난해 6월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보완수사권 폐지" 외친 추미애, 경찰 피의자 조사 1년째 '0회'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