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부처님오신날 기념 메시지 적어

이어 “부처님 자비 정신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밝혀주고 있다”며 “따스한 온기가 우리 이웃들에게 널리 스며들 수 있도록 정부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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