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묶인 여행객 이송에 국적기 투입 예정

국토교통부는 한국인 여행객 안전한 귀국을 위해 기존보다 큰 사이즈 항공기 투입 혹은 여객기 증편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괌 국제공항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외교부는 직원 4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태풍 이후 괌으로 처음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시켜 파견할 예정이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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