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추념식 맞춰 묵념 후 일상생활 돌아가면 돼”

현충일 묵념 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에 맞춰 진행된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전 6시 29분쯤 북한이 우주발사체를 쏘아 올리자 중앙경보통제소는 지령방송을 17개 시·도에 내보냈다. 당시 서울시는 오전 6시 41분 경계경보 위급재난문자를 발송해 혼란을 빚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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