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에이스침대 공업사 설립

안 회장은 2남 1녀를 뒀다. 회사 승계 작업은 마무리 됐다. 장남 안성호 대표에게는 에이스침대를 승계했다. 차남 안정호 대표에게는 시몬스침대를 물려줬다. 지난달 장녀 안명숙 씨에게는 에이스침대 지분 5%를 증여했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에 마련됐다. 장지는 용인 선영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자회사 엑슨투 지분 전량 매각…사업 효율화 속도전
흑자 돌아서자마자 또 사고…포스코이앤씨 영업정지 위기·신용강등 압박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