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등 범죄 혐의점 없어…국과수 부검 의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는 40여 분 만에 심하게 부패한 남성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시신의 신원은 보은군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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