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등 범죄 혐의점 없어…국과수 부검 의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는 40여 분 만에 심하게 부패한 남성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시신의 신원은 보은군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