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경선 당시 송영길 일정 관리한 전직 비서관 주거지 압수수색 중

검찰은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4월 28일~29일 윤관석 무소속 의원을 통해 300만 원이 든 돈 봉투가 최대 20명에게 살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