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경선 당시 송영길 일정 관리한 전직 비서관 주거지 압수수색 중

검찰은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4월 28일~29일 윤관석 무소속 의원을 통해 300만 원이 든 돈 봉투가 최대 20명에게 살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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