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전화 걸어 자수 의사 밝힌 뒤 구속

이 씨는 이튿날 오전 1시 44분 112에 직접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힌 뒤 구속됐다.
이 씨는 경찰에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신림동 사건과 관련한 게시글들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흉기는 주문한 뒤 취소해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