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전화 걸어 자수 의사 밝힌 뒤 구속

이 씨는 이튿날 오전 1시 44분 112에 직접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힌 뒤 구속됐다.
이 씨는 경찰에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신림동 사건과 관련한 게시글들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흉기는 주문한 뒤 취소해 실제로 구매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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