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오후 11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경찰은 구룡교차로에서 월드컵경기장교차로 양방향 차량통제를 실시하고 경기장교차로에서 농수산교차로, 난지IC 및 상암교차로는 교통량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교통을 통제하다. 강변북로를 진출입하는 차량은 월드컵지하차도로 통행시킬 예정이다.
경찰은 300여명의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입간판 등을 설치해 원거리 차량 우회 안내 등 교통소통 관리를 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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