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동결 청소년·어린이 요금도 인상

광역버스는 2300원에서 3000원으로, 심야는 2150원에서 2500원으로 오른다.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도 기준 720원에서 900원으로 조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 요금 조정은 버스 유형별로 인상폭이 다르고 지난 16년간 동결됐던 청소년·어린이 요금도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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