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KT 이끌 예정

김 신임 대표는 1959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한 후 LG 계열사에만 40년 가까이 몸담았다.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LG CNS 대표를 지내는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지녔다고 평가된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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