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김정은과 푸틴 만날 계획 없어”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EEF) 등을 계기로 오는 12일 회담을 가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하지만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 매체 RTVI에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EEF에서 만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13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악몽 끝났는데 또…' 남극 크루즈 덮친 한타바이러스 공포
창업 2년 만에 매출 2조원…1인 유니콘 기업 ‘메드비’ 화려한 성공의 이면
24시간 만에 뒤집힌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신기루…외무장관 뒤집은 이란 강경파 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