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 사업 중심으로 재편”

매각 대상은 SK엔펄스가 보유한 웨트케미칼 사업법인 지분 75%와 세정사업법인 지분 90%로 약 880억 원 규모다. 이사회 직후 SK엔펄스는 야커테크놀로지, 선양신진과 각각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SK엔펄스 관계자는 “미래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고부가 소재, 부품 사업으로 재편하기 위해 기존 사업의 매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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