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할 우려 있어 구속영장 발부”

지난 14일 오후 7시52분께 국회 본청 앞 이재명 대표의 단식 현장 앞에서 경찰의 퇴거 요청을 받은 김 씨는 흉기를 휘둘러 국회경비대 소속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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