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할 우려 있어 구속영장 발부”

지난 14일 오후 7시52분께 국회 본청 앞 이재명 대표의 단식 현장 앞에서 경찰의 퇴거 요청을 받은 김 씨는 흉기를 휘둘러 국회경비대 소속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