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ger-Licking Good’ 글자에 정 부회장 캐릭터 그려져 있어…출시는 알수 없어

정 부회장이 이 컵을 공개하자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냐’, ‘SSG 굿즈인 줄 알았다’, ‘진심으로 갖고 싶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이 컵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실제 출시할지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