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관제센터 직원들이 CCTV로 확인해 경찰에 알려

구청 관제센터 직원들이 A 씨의 행동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해 서초경찰서 상황실에 알렸다. 이후 경찰이 출동해 10분 만에 A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해당 여성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로 조사됐다. A 씨는 이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려고 차에 태웠고, 추행할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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