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희생은 감동 주지 못한다…단결이 혁신”

박 의원은 "단결이 혁신이다. 전진이 혁신이다"라며 "빅텐트로 이겨야 한다. 찢어진 텐트는 비가 샌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선거는 전쟁이다. 총구는 적을 겨냥해야 한다"며 "적의 전력은 분산시키고, 아군 전력은 집중시킬 때 승전 확률은 높아진다"고 주장했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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