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소비자물가지수, 4.7% 상승…맥주 5.1%, 양주 9.6% 올라

소주와 맥주, 양주의 지난 11월 물가 지난 상승률 모두 지난 2월 이후 9개월 만의 최고치다.
주류업계는 주정, 맥아 등 각종 원부자재 가격이 올랐고 국제유가 급등으로 물류비도 올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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