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날 개장했는데…개장 직후 곧바로 사고 발생

사고는 비닐하우스 형태의 이동통로가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붕괴하면서 생겼다.
해당 눈썰매장은 전날 개장한 곳으로 청주시가 민간업체에 운영을 위탁한 곳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안전관리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민 기자 hurrymi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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