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 보내 압수수색 진행 중

경찰은 MBC, 뉴스타파 등이 최근 보도한 ‘민원 청부 의혹’에 대해 방심위 내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민원인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앞서 방심위는 민원인 정보 유출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무처 직원 등 성명불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적용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상장하면 최소 100배” 아트테크 사기 의혹 업체, 코인 투자 권유
[단독] 김건희 일가 이우환 그림 ‘가짜 족보’ 드러나…전달자에겐 솟아날 구멍?
‘09년생 여성’ 입력하자 “용돈 100만 원”…청소년 범죄 온상 된 랜덤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