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옆 경찰서’ 통해 연인 발전 보도 나오자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즉각 해명

하지만 공승연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확인해 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공승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주연을 맡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000원 국밥 즐기고 B.M.W. 애용하던 200억 자산가 송해
'성폭행 의혹 벗어났지만…' 돌이킬 수 없는 김건모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