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등에 도입했다가 프로야구에도 적용…온라인 중계권 CJ ENM이 독점한 데 따른 것

이는 CJ ENM이 3년간 총 1350억 원에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유무선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현재 유료로 프로야구 온라인 생중계를 선보이고 있다. 그간 다음과 네이버 등 포털은 무료로 프로야구 온라인 생중계를 제공해왔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