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계정 생성해 유저 경쟁 개입 의심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M’, ‘리니지2M’에 회사 관계자가 강한 아이템을 가진 ‘슈퍼 계정’을 만들어 참여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공정위는 엔씨소프트 측이 슈퍼 계정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했는지 살펴볼 계획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조사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면서도 “법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한남동 저택 두고…이중근 부영 회장 vs 조정호 메리츠 회장 한강 조망권 분쟁
[단독] 환경 영향·경제성 논란에도…가스공사, 제주발전소 설비 투자 의결
'삼전닉스' 잔치에 상대적 박탈감…'반도체 장비맨들' 성과급 투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