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제고·회사 미래에 대한 자신감 반영”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은 주주가치 제고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성장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미반도체는 6번째 공장 확충과 200억 원 규모의 핵심부품 가공 생산 설비 추가 발주를 결정했다. 내년부터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연 420대(월 35대) TC 본더 생산 캐파를 확보할 계획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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