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식의 약 6% 추산…향후 9개월간 매입 진행

신세계 관계자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해 830억 원어치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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