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전주혜·엄태영·김용태, 비대위원 합류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 윤 선임대변인은 “현안인 민생 안정을 위한 일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당헌, 당규에 따라 비대위원은 12명까지 임명할 수 있지만 이번엔 4명만 내정했다. 비대위원 인선은 상임전국위원회 추인을 거쳐 확정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