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영장 신청하며 압박 수위 높여

김호중은 14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8시간동안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사에서 김호중의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가 사라진 사실이 파악됐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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