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구토 증상 호소…병원 옮겨져 치료중

가스총에는 후추액이 들어있었고 스님은 구토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사찰 신도였던 A 씨는 스님과 개인적인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를 입건할 방침이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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