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와 기존 의대생들은 정부 의대 정원 확대 발표로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일각에선 향후 의사들 수입 감소를 우려하는 가운데, 의대생들 입장에선 갑작스런 증원으로 의대생 교육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학원가에서는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발표한 이후 의대 입시 상담 건수가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최준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마피아의 심부름꾼⑤] 은행서 막힌 수십만 달러, 주인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