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2500억 규모 모트롤 지분 매입 결정

이는 자기자본대비 4.13% 수준이다. 취득목적은 산업용 장비의 핵심 부품인 유압 기술 확보에 따른 경쟁력 강화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며, 취득주식수는 49만 3948주다. 취득예정일자는 9월 30일이다.
이로써 모트롤은 3년 만에 두산그룹에 복귀한다. 두산그룹은 2020년 유동성 위기에 몰리자 모트롤(당시 모트롤BG) 지분을 매각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