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카카오페이·강원랜드·삼성증권 등은 제외

MSCI는 미국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지수를 발표한다. 해당 지수는 주요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벤츠마크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신규 편입 종목은 MSCI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유동성이 유입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MSCI는 1년에 네 차례(2, 5, 8, 11월)에 걸쳐 지수 구성 종목을 변경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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