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법리 왜곡 주장은 잘못된 것”

이어 "차라리 판결문 전체를 공개해 옳고 그름을 판단토록 하는 방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이혼 소송 항소심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친 주식 가치 산정에 치명적인 오류가 발견됐다"며 대법원에 상고 의사를 알렸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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