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부자 사진 3장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신사동서 술 마시다가 밖에 보니 최태원이 서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남성은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의 장남 최인근 SK E&S 매니저다.
한편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울고법 가사2부는 최 회장에게 재산 분할로 1조 3808억 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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