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국회서 통과 목표”

노 원내대변인은 이어 "6월 임시국회 내에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의원총회에서 반대 의견은 전혀 나오지 않았다. 탄핵안 발의 보고가 이뤄지자 곧바로 박수와 '잘했다'는 의견이 동시에 나왔다"고 전했다.
양보연 기자 bye@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이재명 깔보는 마음 있는 것 같아”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