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 후 약 8개월 만 소환조사

김 위원장은 카카오가 지난해 2월 SM 경영권 확보 분쟁 과정에서 인수 경쟁 상대인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시세를 조정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5% 이상을 보유하고도 금융당국에 보고하지 않는 등 공시 의무를 어긴 혐의도 받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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