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보조배터리에 의한 연기...승무원 발견 즉시 진화

한 승객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스타항공 측은 연기를 확인한 승무원이 즉시 물을 부어 진화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내 재정비 후 연결편 지연 없이 운항했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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