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보조배터리에 의한 연기...승무원 발견 즉시 진화

한 승객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스타항공 측은 연기를 확인한 승무원이 즉시 물을 부어 진화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내 재정비 후 연결편 지연 없이 운항했다"고 덧붙였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