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 “경계 중 포착해 유도”

군 관계자는 "군사분계선 이북에서부터 우리 군 감시장비로 포착해 정상적인 유도작전을 실시한 뒤 신병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귀순한 북한군의 계급은 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귀순 당시 군복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해당 북한군을 관계기관에 인계했고 남하 과정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위증은 유죄, 정치자금은 무죄…이화영 ‘술 파티 위증’ 판결에 여야 엇갈린 해석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