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극대화 기여, 글로벌 역량 등 성과 중심 인사”

그러면서 "특히 실무급 임원을 전진 배치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극복을 견인할 수 있는 인사들을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김태형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1989년 효성물산에 입사한 전통 무역맨이다.
지난 2012년 전략본부 LED 사업단과 사업개발 담당 임원을 거쳐 2017년 두바이지사장을 역임한 뒤 2021년부터 국내 대표 펌프 전문 기업인 효성굿스프링스(주)의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