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모든 업무‧학사 일정 정상운영”

한편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 190명 중 190명이 찬성해 가결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2023년에도 비슷한 일이…' 중국 출소 한국인 2명 재구류 논란
온몸 구더기 생긴 아내 방치 '살인 인정'…파주 부사관 신상공개 왜 없었나
이 대통령 ‘이케아 의혹’ 언급…외국계 기업 노동 갈등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