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모든 업무‧학사 일정 정상운영”

한편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 190명 중 190명이 찬성해 가결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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