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모든 업무‧학사 일정 정상운영”

한편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 190명 중 190명이 찬성해 가결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하필 국내 최대 정비기지 가는 길목…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여파 장기화 우려
"일베 폐쇄" 꺼낸 이재명 대통령…혐오 사이트 '발본색원' 관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