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간부 참석 ‘시장 상황 대응 긴급회의’도 진행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비상계엄 해제 후 "국내 은행의 외화 조달도 순조롭게 차환되고 있다"면서도 “당분간 주식·채권·단기자금·외화자금 시장이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유동성을 무제한으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후 1444원까지 급등하다 1415.8원으로 마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단독] ‘MICRON’ 명칭 충돌…하나마이크론 미국 상표 등록 제동 걸리나
[단독] SM그룹 지주사 삼라·삼라마이다스 대표 오른 우기원…오너 2세 경영 체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