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공문과 특급우편으로 출석 요구서 발송

출석요구서에는 윤 대통령에게 오는 29일 오전 10시 공수처에 출석해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으라는 내용이 담겼다.
공조본은 지난 18일과 25일에도 두 차례 소환을 통보했지만 윤 대통령은 응하지 않았다. 이 뿐 아니다.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요구한 계엄 관련 국무회의 회의록과 포고령 1호 등을 제출하지 않았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단독] '오세훈 또 1심 패소' 돈의문마을 상점 철거 변상금 소송 내막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