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후이성 루안시 여유국이 한국과의 관광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사진기자협회에 다볘산 여행 홍보대사(추천관)증서를 전달하고 사진기자 시찰단에 다볘산을 처음 공개해 공식적인 관광 협력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를 통해 한국 내 여행객들에게 다볘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후이성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관광 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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