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3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작업 중 떨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주차 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 사망에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공공수영장 두 배 늘리는 용인시…수요·재정부담 분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⑥] 고려인 성공신화 장 회장, 은둔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