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3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작업 중 떨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주차 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를 받으면서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 사망에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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