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하용 별세, 김두래 남편상, 형곤·세곤·경주·명주·은주 부친상, 15일 오후 4시,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9시 041-553-8000.
남경원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