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기 안전기술 부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 동천고, 부산대를 거쳐 연세대학교 공학석사를 취득했다. 1990년 한국전력공사 입사 후 삼천포, 영흥 발전본부 등에서 발전소 현장경험을 쌓았고, 한국남동발전 사업총괄실장, 건설기획실장 및 건설처장 등을 역임하며 발전소 운영 및 건설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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