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비 구축 등 RE100 실천, 전년 대비 RE66.7 증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4년 융합인재본부 등 2개 본부 건물에 684.87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RE74.7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RE66.7이 증가한 수치로 재단의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 추진 의지를 보여준다. 재단은 경기도의 RE100 달성 정책에도 발맞춰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재단은 2025년에도 시군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허정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수상은 재단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